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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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 2009/12/08 18: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수련회를 에덴산장에서 했었습니다
수양관에서의 2박3일은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적은 인원이라 걱정했지만
오히려 적은인원을 수용하기엔 장점이 더 많은 곳이라 여겨집니다
데크에서 바라다본 바다와 주변의 경관은 시원하고 감미로웠습니다
각 계절의 에덴산장의 모습이 기대가 되었지요
여름이 지난 가을 지금의 에덴산장의 모습은 어떨지 매우 궁금해요
어딘가 떠나고 싶다고 생각되어지고
그래서 여기저기 훓어보다 떠오른 에덴산장..
홈피를 방문한김에 몇자 적어보고 갑니다
이 가을 진정한 벗과 함께
시간내서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
김단주 2009/12/08 17: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보고싶고 만나고 싶은 그리운 가족과 함께
이제는 에덴을 동시에 떠 올리게 됩니다.
일년에 한 번씩 모임을 계획하는 대가족 행사를
아름다운 에덴 산장에서 보냈었기 때문이죠.
넓은 거실에서 생신 축하도하고,
베란다에 설치된 그릴에서 바베큐 파티도하고,
산장에서 내려간 바로 아래 갯벌에서 굴도 따서 먹으며 흥겨웠던 순간들이
너무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주변 마을도 아담하고 예쁘고 조용해서 지상에 "에덴" 맞는 듯 합니다.
다시 찾고싶은데 아쉽게도 이벤트 기간을 놓쳤네요.
머무는 동안 여러가지로 배려해주신 산장지기님께도 항상 감사드려요.
행복하세요~ -
최송이 2009/12/08 17: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사장님!!!
저 기억나시죠?
후기가 조금 늦었네요.
바로 올리려 했는데 잘 안되네요...
서해안은 몇 번 여행을 갔었는데 대야도쪽은 처음이었답니다.
정말 너무 감탄했어요...
와~~ 이런 곳이 있었다니...
일몰도 보고,,, 아침에 조금 부지런떨며 일어났더니
일출도 볼 수 있었구요...
정말 너무 뜻밖의 행운이었답니다.
다시 꼭 가고 싶어요...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 많이 할께요^^
좋은 곳을 알고 있는데
왠지 알려야 할 것 같은 사명감이 드는 건 왜인지....
다시 방문할 때 꼭 기억해주세요
에덴산장 항상 번창하시길 바라구요..
사장님께서도 건강하세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