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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에 다녀온 이후 올 여름 계획을 위해
오랜만에 홈피를 방문했더니 에덴산장이 달라졌네요^^

그동안 없었던 에덴사랑관도 생기고
각 동의 명칭도 조금씩 바뀌고....
발전한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만 수용가능했던것 같던데
2~4명이 부담없이 가서 쉴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것은
너무 반가운 일이예요

이후로도 계속 좋은 변화 기대하겠습니다
그래야 가끔 들리는 홈피도 즐거워지겠지요
에덴산장의 발전을 기도하겠습니다
Posted by 에덴산장
조금 늦었습니다. 에덴 산장에서 좋은 추억들을 가지고 갑니다. 다음에도 또 찾아갈게요.
Posted by 에덴산장
본관에서 편안하게 가족 모임을
별관에서 차한잔과 이야기를 나누며
짧은 1박2일이였지만 정말 가족 모임 이름 "유쾌한가족" 처럼
알차게 보냈습니다.

편안하게 쉴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신 산장지기님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Posted by 에덴산장
에덴산장!
잊지 못 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 될 거예요
Posted by 에덴산장
샬롬!
2년전에 에덴산장을 처음 찾았을때의 감동과 아름다움을 잊지 못하여 올해도 10월의 마지막 주에 다시 찾았습니다.
언제나 지친 육신과 영혼을 포근히 감싸주는 에덴동산에서 우리는 즐겁게 이야기 하고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더욱이 수양관이 확장되고 넒은 대나무 냄새가 자 연스러운 친교의 하우스 마당은 즐거움을 발산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남선교회 회원들과 족구장 옆으로 난 오솔길을 따라 대야도 바다까지 걷다보면, 자연을 통해서 어제의 아픔을 잊게 하고, 주님의 포근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단풍도 들어가고 낙옆도 지는 때인데, 한 해의 삶을 뒤돌아보고 새로운 생기를 호흡하는 아름다운 추억을 누리고 왔습니다.
사랑으로 맞아주신 임영배 산장지기님께도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에덴산장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이제 결실의 계절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희 에덴산장을 이용해 주신 고객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여행후기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저희 에덴산장을 이용하신 모든고객님들을 대상으로 이번 여행후기 
  
  공모전을 하오니 사진을 포함한 재밌는 사연들을 올려주시면 선정해서 


  무료숙박권과 50% 할인쿠폰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기간은 9월말까지입니다.


  당첨자는 10월초에 발표예정이오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바랍니다.

  에덴산장에 비치되어 있는 고객의 소리를 작성하여 주시는 분들에게도


  무료숙박권과 50% 할인쿠폰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에덴산장
태양이 뜨겁게 내리쬐고 교회와 마음이 어수선하여 휴가를 꿈꾸지도 못하던 어느날 그날도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기 위해 교회의 문을 여는 순간 그동안 힘든 상황속에서도 1여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눈물 흘리며 기도하던 기도의 동역자들이 모처럼 환화게 웃으며 반겨 주었다. 의아해하는 모두에게 어느 권사님이 휴가도 없이 교회와 주의 일에 힘쓴 우리들에게 에덴산장에서의 모처럼 휴식을 제안 하였다.
이렇게 우리는 부푼 마음을 가득 담아 월요일 아침 안면도 에덴산장으로 출발 하였다. 잔뜩 흐린 날씨였지만 믿음의 눈으로 바라본 그날 날씨는 막바지 더위에도 불구하고 덥지도 후덥지근 하지도 않은 적당한 날씨에 모두 감사가 절로 나왔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안면도의 소나무와 이름모를 꽃들, 넓게 펼쳐진 바다, 그야 말로꽉 막혔던 가슴이 확트이는
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서울을 벗어나 오랜만에 접하는 대 자연의 황홀함은 에덴산장에 도착한 그 순간에는 감사의 물결 그자체였다.
짐을 방 한구석 아무렇게나 내동댕이 치고 수양관 탐방에 나섰다.
최고의 장점은 그동안 수련회 다니면서 봐왔던 수양관이 아닌 그림에서 보던 펜션이었다, 가격대비 흡족하였고 넓은 방과 거실 무엇보다 우리의 마음을 유혹하는건 테라스에서 바라본 바다의 모습과 테라스에 매달려 옛적을 그리워하는 우리의 동심이 와!를 입에 달고 다니게 만들었다. 감동을 접고 목사님과 예배를 드리던 순간 "하나님 하루도 거르지 않고 기도 하였더니 이렇게 좋은 선물을 저희들에게 주시다니 정말 감사 합니다" 장로님의 이 기도에 우리 모두는 아~멘 이라고 힘주어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1박2일의 짧은 일정속에 펜션단지 둘러보기.별관 앞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은혜의 찬양듣기,체육시설 둘러보기, 탁구대회,꽃지해수욕장 방문 너무나 많은 일을 경험해 보았다.
여지없이 밤9시 기도회를 통해 찬양과 기도로 은혜스러운 평생 잊지 못할 밤을 보냈다. 다음날 아침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이런 장소를 제공하신 에덴산장의 영원함을 기도하며 씽크대 및 가스레인지를 정성껏 청소(?) 하여 조금이라도 감사의 뜻이 전달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출발을 준비 하였다. 머지않은 가까운 날 다시 방문하기고 약속한 후 서울로 출발한 우리들은 정말 한없는 은혜속에 충분한 휴식으로 재충전되어 매일 지속 되는 기도모임에 활력이 되어준 것 같아 감사하기만 하다.
Posted by 에덴산장

지방회 임원회수련회 장소를 알아 보던중 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어 수양관에서 1박2일을 보내면서 환상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좋은곳을 나만 와본것이 미안해서 지난해 5월 노인들을 모시고 수행집사님들까지 20명이 안면도 자연휴양림을 들러서 영목항에 가서 생선횟감 매운탕거리 소라 낙지등을 사가지고 수양관에 도착했습니다
-앞이 탁 트여서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전경, 키큰 소나무들이 만들어준 그늘, 시원한 바닷바람,아름다운 시설의 수양관-
거실에 들어서며 눈물을 글썽이며 "이렇게 좋은곳을 다 와보다니 하나님 은혜요 목사님 덕분이요 여기가 낙원일세"하며 감격해 하는분도 있고 아예 터놓고 우는분도 있었습니다.
이튿날 노인들이 하시는 말씀 "노인들은 화장실에 자주가는 것이 큰 불편인데 화장실이 방에 따로 있어서 좋다"고 하시고 최고령 할머니들은 "내년에도 우리 죽지않으면 또 옵시다" 하시며 굉장히 좋아들 하셨습니다. 관리하시는 분의 친절한 안내로 본관 별관도 둘러보고 실내계단에서 사진도 찍고 아름다운 추억을 저장했습니다. 금년에는 더 많은 노인들을모시고 왔다 갔고, 우리교회 남전도회도 지난 여름에 왔다갔고 이젠 단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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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덴산장

저는 지난 7월 31일~8월 2일까지 수양관 본관 별관을 다 이용한 고객입니다.
우선 여러 인터넷으로 장소를 구해 보던중 한 눈에 확 끄는 장소가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에덴산장입니다.

모두들 수양관의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후회하지 않는 그리고 여러 사람에게 소개를 해 주어야 겠다고 연락처를 가지고 갔습니다.

경치면 경치 (항상 좋은 장소에 있다보면 느끼느 것이고요...)
특별히 장소가 사랑의 손길이 가있는 것이 넘 좋았습니다.

방과 거실,,,, 화장실,,,, 또한 테라스,,,, 여름에 시원하게 벤치에서의 여유로운 커피한잔.....

너무도 아름답고 행복한 일정이었습니다.

처가가 홍성이라 내려가면 꼭 다시 들려 보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계속 여유로움과 안락함이 떠오르는 곳입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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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덴산장
제목 - 바닷가가 한눈에 보이는 ~~
작 성 자 - 덕이

팬션안에서도 바닷가가 한눈에 보여 전망이 정말 좋았습니다.
팬션내부도 역시 ^^ 굿 ~ 마당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조개도 구워먹고~ 멋진곳에서 주말을 보내,
재충전에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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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덴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