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7월 31일~8월 2일까지 수양관 본관 별관을 다 이용한 고객입니다.
우선 여러 인터넷으로 장소를 구해 보던중 한 눈에 확 끄는 장소가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에덴산장입니다.
모두들 수양관의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후회하지 않는 그리고 여러 사람에게 소개를 해 주어야 겠다고 연락처를 가지고 갔습니다.
경치면 경치 (항상 좋은 장소에 있다보면 느끼느 것이고요...)
특별히 장소가 사랑의 손길이 가있는 것이 넘 좋았습니다.
방과 거실,,,, 화장실,,,, 또한 테라스,,,, 여름에 시원하게 벤치에서의 여유로운 커피한잔.....
너무도 아름답고 행복한 일정이었습니다.
처가가 홍성이라 내려가면 꼭 다시 들려 보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계속 여유로움과 안락함이 떠오르는 곳입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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